급수한자 5급 합격이요~

오늘 급수 한자 시험 발표가 있는 날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아들녀석 시험 발표 보고 싶다고...
떨리는 맘으로 컴을 키고 사이트에 접속~
합격자 발표를 클릭!
개인 정보를 입력하고.... 조회 클릭 순간~
띵~ 마수빈님의 합격을 축하 드립니다~~~~
와~~~~ 아들과 포옹하고 축하 한다고 이야기 한 후 기도 해 주고...
아들 아빠에게 제일 먼저 전화를 하네요.
겁 없는 녀석~ 벌써 4급 시험 접수하라고 하네요. 공부도 안 하고 있었으면서...
4급은 내년에 봐야겠어요. 5급 시험보고 결과 나오면 공부한다며 버텼거든요.
오늘 아침 결과 보고 시키지 않는데도 공부하고 있네요.
오후에 학교 갔다 오면 아들 보는 앞에서 시댁/ 친정 모두 시험 결과 전화해서
칭찬 모드 들어가려고 준비중입니다.
울 아들 녀석 대견하죠? ㅎㅎㅎ
초등 2학년에 5급~ ㅎㅎㅎ 물론 더 잘 하는 맘님들의 자녀분들 있겠지만...
나름 대단한 녀석이라 생각합니다.
기분 좋은 하루네여~
2009/09/08 07:18 2009/09/08 07:18

뮤지컬) 음식물 쓰레기 마왕

아들과 함께 8월1일 음식물 쓰레기 마왕 뮤지컬을 보고왔습니다.

현재까지 효과가 이어지고 있어서 정말 잘 봤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아들 김치는 오~ NO~~~~먹지도 않았으며, 채소와 과일도 엄청 가려 먹는 아이였는데,

뮤지컬을 본 후부터 바로 바로 모든 음식을 아주 잘 먹습니다.

뮤지컬 시작 전에 어떠한 내용인지를 잠시 설명해 주고, 드디어 시작~~~

식사시간에 이뤄진 모습은 저희 가정의 모습과 너무나 같았습니다.

반찬투정하는 신이의 모습이 꼭 저희 아들 모습과 너무나 같았거든요.

뭐든지 먹지 않으려고하고, 좋아하는 것만 먹으려고 하고...

주인공 신이의 꿈의 내용에서 보았던것 처럼 음식을 남기면 쓰레기가 되고

그 쓰레기가 어떻게 처리 해야하는지... 지구가 어떻게 변하게 되는지도 알려주고

우리가 버린 음식물 쓰레기 때문에 음식물 쓰레기 마왕이 탄생하여서 지구가 어떻게 더 오염이 되는지도 알려주고

새 대왕과 지렁이 대왕의 도움으로 쓰레기 마왕을 물리쳐서 승리하는 이야기 전개가 아이들이 너무나 쉽게

잘 이해 할 수 있도록 짜여져 있어서 너무나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집에와서 체험학습 보고서를 작성하고 일기를 썼는데, 주인공 신이가 나의 모습이 자신의 모습과 같았는데,

만약 신이처럼 나도 그렇게 변하면 어떤 모습일까? 하는 상상을 하였다고 하는군요.

신이가 꿈을 꾼 후로 음식을 골고루 먹게 된 모습에서 아들의 머리 속에 자신의 모습을 떠올렸던 것 같아요.

자신도 골고루 음식을 먹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에 그날 점심을 먹는데 매운음식, 김치, 당근등을 너무 골고루 잘 먹더라구요. 

너무 놀라서 아들~ 어쩜 그렇게 잘 먹어? 라고 묻는 저에게 뮤지컬을 보고 많이 느꼈다고 합니다.

뮤지컬을 보고 난 후~ 바로 달라지면서 조금씩 조금씩 먹지도 않았던 김치도 맛있게 먹고, 다른 반찬들도 골고루 잘 먹는 어린이가 되었답니다.

이 뮤지컬을 보면서 제 맘 속에도 아들이 이 뮤지컬을 보고 조금 달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는데, 꼭~ 꿈이 현실로 이뤄진것 처럼 너무나 기쁘고 행복하네요.

몇일 잘 먹다가 금방 잊어버리고 잘 안먹겠지 했던 생각도 잠시~~~ 지금까지도 골고루 잘 먹고 있답니다.

거기다 한술 더 떠서 제가 음식을 조금이라도 남기려하면 저에게 훈계도 한답니다.

뮤지컬 본거 생각 안 나냐면서 골고루 깨끗하게 다 먹어야 한다고... ㅎㅎㅎ

음식을 골고루 먹지 않는 아이가 있다면 정말 추천하고 싶은 뮤지컬 입니다.

뮤지컬을 다 본 후에 퀴즈시간이 있었는데, 그 퀴즈에서 선택되지 못해서 아쉽게 맛있어 보이는 과자 선물을 못 받게 되어서

조금 아쉬웠다는것~ ㅎㅎ

아직까지도 아이가 골고루 음식을 섭취하며 좋아 하지 않는 반찬이라도 맛있게 먹으려고 많이 노력하는 모습에

참 행복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음식을 골고루 먹지 않는 아이들이 이 뮤지컬을 보고 많은 변화가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좋은 뮤지컬 보여주신 신연과 단원분들 참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잘 보내세요~~~~

2009/08/18 07:09 2009/08/18 07:09

그리스도인의 예방접종

그리스도인의 예방접종


우리가 자신의 삶을
얼마나 이기적인 방법으로
만족시키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하나님만이 아신다.
우리의 참된 처지를 보여 줄 수 있는 이도
오직 한 분 뿐이시다.
하나님께 푹 빠져 있는 것만이
세상에 물들지 않기 위한
유일한 예방접종이다.

-어윈 W. 루처의 ‘7가지 덫’ 중에서-

하나님을 떠나 있으면서도
정작 그 사실을 알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영혼의 눈이 멀고 귀가 닫혀
아무것도 깨닫지 못한 채
죽음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하나님을 향한 심령의 가난함을 잃어버릴 때,
신앙에 대한 어떠한 의심도
고민도 없는 잠잠한 이 때,
우리는 스스로 자신의 삶을 돌아봐야 합니다.
우리 삶의 우선순위를 주님께 드리고
그것을 기뻐하는 것,
하나님께 온전히 향해있는 것만이
순전한 신앙을 지키는 예방접종임을 기억하십시오.
2009/03/03 15:53 2009/03/03 15:53

드디어 2학년1학기 시작~

드디어 아이가 봄방학 끝내고 새학년 새학기 새로운 선생님과 2학년 1학기를 시작 하게 되었네요.
어제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났고, 오늘은 정식으로 수업을 하였네요.
많이 긴장하고 떨렸을 아들 생각하니 어떻게 맘의 긴장을 풀어줄까... 고민도 생긴답니다.
오늘은 아들이 오면 많은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네요.
새롭게 마음을 다짐 합니다.
아이의 맘을 알아 주는 멋진 코칭 맘이 되기로...
생활을 하다 보면 잘 되지 않지만, 그래도 아이에게 사랑과 정성 그리고 시간을 투자 해서
아이와의 대화을 시간을 많이 늘려야겠네요.
새학년이 되니 왠지 맘이 급해집니다.
1학년이었을 때에도 시간이 빨리 지났는데, 2학년도 빠르게 지나갈 것 같아서요.
대화, 학습지도등... 할 일이 마구 마구 떠오르는데 뭐부터 해야 할지
우선 순위를 정해야겠어요.
자기주도 학습법도 연구 해야 할 것 같구요.
우선 TV를 멀리 해야겠죠?
새학년 들어섰으니 다시 한번 맘을 다짐합니다.
2009/03/03 15:46 2009/03/03 15:46

스스로 학습~ 숙제도 척척~~

코칭 맘 일지

자녀 이름: 마수빈

  2  5  17 ~ 18   (  60 )

과목: 영어

☞오늘의 목표는 무엇이었습니까? / 성적은 어땠나요?

오늘은 학교 숙제는 없고, 영어 학원 숙제만 있네요.
단어 뜻과 쓰기 숙제랍니다.

☞어떤 문제를 힘들어 했나요?

모르는 단어에 대해서는 영한사전을 찾는데 전자사전이 아닌 책이여서
단어 찾는 것을 힘들어 하였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했나요?

몇번의 시행 착오 끝에 혼자서 찾는데 성공 했어요.

☞아이에게 미안했던점?

전자수첩 사주기로 약속을 하였는데 아직도 지키지 못한것이 미안하더라구요.
초1년생이 영어사전들고 단어 찾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그래도 끈기있게 찾으려 하는 모습에 더욱 맘이 쓰였습니다.
잘 알아보고 공부하려고 하는 의욕이 넘칠때 어서 하나 사줘야겠습니다.

☞아이에게 어떤 질문을 했나요?

아이에게 질문하기도 전에 먼저 이야기 합니다.
처음에는 찾는 것이 어려웠는데 여러번 찾다보니
이제 조금 알것 같다는 자신감~

오늘의 코칭스코어

☞스코어를 10점 높이려면?

나의 만족도

아이의 만족도

100/100

100/100

2009/02/05 22:00 2009/02/05 22:00

개학날 칭찬 받았데요.

꾸준히 수학 문제집 풀고, 일기 쓰고, 책 읽고... 혼자서 열심히 방학 숙제 해갔던 울 아들
선생님께 칭찬 들었다고 합니다.
수학문제집 풀어오기 숙제를 2학년1학기 문제를 풀어갔거든요.
"선생님께서 다 안풀었네" 라고 해서 "매일 꾸준히 했는데 다 풀 수 가 없었어요" 라고 대답하였다고 합니다. 선생님께서 페이지 앞을 보시더니 "어~ 이거 2학년1학기거구나... 잘 했어! 2학년 되서도 열심히 풀어라" 라며 칭찬을 해 주셨다고 합니다.
일기도 칭찬~ 책 읽은 목록도 칭찬~
더욱 중요한것은 체험학습 보고서 입니다.
체험 학습 보고서는 저희 가족이 1월에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거든요.
그곳에서 여행 했던곳을 일일이 체험학습 보고서 작성하고 사진도 한글로 작업하여 프린트 해서
제본기로 제본까지 해서 보냈답니다.
선생님께서 보시더니 "이거 누가 해준거야~"라고 물으셔서 우리 아들 "엄마가 해 주셨구요. 글씨는 제가 썼어요" 라고 하니 "와~ 엄마 정말 멋지시다. 이렇게 해주시고 수빈이 엄마 정말 훌륭하시다"라고 하셨단다. 그 말에 어깨가 으쓱 으쓱~ 다른 친구들 보니 체험학습보고서가 한장이나 두장 정도 되는데 자기 혼자서만 그렇게 해왔다고 하며 집에 오자 마자 자랑이 한가득~
조금 신경써서 보냈는데 선생님께서 그렇게 칭찬해 주실 주는 몰랐다.
우리 아들 개학가고는 선생님께 칭찬 많이 들어서 그런지 얼굴이 활짝~
아들과 나 모두 기분 좋은 하루 였다.
2009/02/02 15:15 2009/02/02 15:15

드디어 품띠~

작년 11월에 국기원가서 심사를 봤는데, 어제서야 품띠를 받아왔다.
집으로 오는 발걸음이 너무나 위풍당당~
집에 들어오면 항상 도복 갈아입고 공부를 하거나 간식먹기를 하던 녀석이
어제는 품띠를 자랑하더니 다시 한번 띠를 묶어보인다.
"엄마~ 어때요. 멋지죠?" ㅎㅎㅎ
사실~ 멋이라고 하기엔... 조금 웃음이 났지만, 그래도 용기를 심어주기위해
"와~ 언제 품띠가 되나 했더니 드뎌 품띠 된거야? 품띠에 이름도 있고~ 정말 우리 아들
짱 멋진데?"라는 말에 어깨가 으쓱으씩~
그때 알기라도 한것 처럼 신랑에게서 전화가 왔다.
"아들이 드뎌 품띠가 됬네요. 아들 넘 멋지겠죠. 바꿔줄께요~" 라고 하곤 아들에게 전화기를
넘겨주었다.
아들과 아빠가 아주 신이나게 전화 통화를...
아들의 얼굴에는 무한한 자신감이...
기분이 정말 좋았던지 할머니 할아버지에게도 전화를 걸어 자랑한다.
녀석~ 기분이 아주 좋은가 보다.
다들 잘했다고 칭찬해주니 더 기분이 좋은것 같다.
그러면서 사진을 찍어 달라며 사진기를 가져온다. 왠만해서는 사진 찍는 것을 싫어하는 녀석
무지 기분이 좋은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01/31 17:43 2009/01/31 17:43

낼 모래면 벌써 개학이라니...

에궁~ 방학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벌써 이제 개학이다.
아직은 저학년이라 숙제가 많이 없어서 노는 시간도 많았고, 지금은 학교 갈 준비중~
그래도 아들 혼자서 틈틈히 수학문제집 풀고, 급수한자도 조금 준비하고, 이제 남은 숙제는
읽은책 목록 확인과, 체험학습 보고서 작성하는 일만 남았다.
너무나 글씨가 엉망이어서 체험학습 보고서를 다시 작성해야 하는데... 에궁~ 힘드넹~
그래도, 칭찬으로 아들 혼자서 틈틈히 수학 문제집을 풀어서 "숙제해라~" 라는 말은 거의 안 하고 산것 같다.
개학이 되면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가능할런지... 살짝 걱정도 되지만 잘 하리라 믿는다.


2009/01/31 17:23 2009/01/31 17:23

[도서] 암산왕 수학천재1

암산왕 수학 천재는 총 6교시로 나눠져 있다.

1교시 : 수학천재만의 곱하고 나누는 비법
2교시 : 수학천재 어려운 곱셈을 게임처럼
3교시 : 수학천재 곱셈/ 나눗셈을 마술처럼
4교시 : 수학천재 많은 수의 덧셈을 놀이처럼
5교시 : 수학천재 만두 세면서 수학을 즐겁게
6교시 : 수학천재 뺄셈을 계산기처럼 빠르게

차례에서도 보이듯이 나에게 부족한 계산법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처음 "실전대비 계산력 테스트"에서는 각 문제당 3초, 5초의 제한시간이 정해져 있는데, 너무 오랜만에 계산법을 접하다 보니 제한시간을 초과하게 되었답니다. 내심 나의 머리가 많이 굳어가고 있구나 하는 맘에 조금 속상하기도 하였구요.

사실 숫자에 엄청 약하거든요. 이대로 물러서기에는 너무나 내자신이 낮아지는 것 같아서 "실전대비 계산법"을 풀어본 후 1교시에 바로 들어갔습니다. 1교시에서는 계산시력에 대해 알려주고, 예문을 통해 쉽게 암산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되어있더라구요. 필산에 익숙한 저로서는 조금 헷갈리기도... 그리고 너무 오랜만에 문제를 접하다 보니 실력도 조금 딸리기도 하였구요. 아무튼 예문을 통해 쉽게 풀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곤 다시 앞으로 돌아가 "실전대비 계산법"을 풀었답니다. 그래서 일까요? 이번에는 제한시간에 맞게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현재 초등1학년이지만, 구구단을 다 외운지라 아이에게도 설명해 주고 계속적으로 1교시를 반복하였습니다.

아이가 배우지 않는 제곱근과 세제곱근도 열심히 설명해 주고, 제굽근과 세제곱근의 표를 복새해서 붙여 놓고 뒷페이지에 있는 연습페이지도 여러장 복사해서 아이와 함께 연습을 한답니다.

세삼 아이의 기억력이 더 좋다는 것을 느끼며 반성하고 있습니다.

1교시를 여러번 반복하다 보니 2교시까지는 그래도 무난하게 반복 트레이닝이 되더라구요. 문제는 3교시부터네요.

아이가 아직 나눗셈과 분수 그리고 소수점을 배우지 않아서 설명하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눈으로 익혀두면 나중에 교과과정에서 쉽게 접하고 학습에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열심히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아이도 새로운 것을 안다는 것에 자신감을 갖고 두려움 없이 잘 받아 줘서 너무나 좋더라구요.

배우지 않은 부분이 많아서 아직은 읽어보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 전부이지만, 각 교시마다 중간 중간 덧셈과 뺄셈, 그리고 곱셈에 대해서는 집중적으로 트레이닝을 하고 있답니다.

꾸준히 트레이닝을 하다 보면 나중에 정말 암산왕이 될 것 같습니다.
더욱 더 암산왕에 가깝게 가기위해 저와 제아들은 이 책을 수시로 보고 있습니다.
서로 누가 더 빨리 계산 하는지 시합도 한답니다.
아이가 재미 있어하며 시간이 나면 틈틈히 아이와 같이 1교시를 중심으로 트레이닝을 한답니다.
물론, 다음 교시에 중간 중간 있는 덧셈과 곱셈을 찾아서 계산을 합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배워 오는 것이 더 많아지면 수업시간도 더욱 알차게 늘어 나겠지요?
수에 약한 저도 이 책을 봄으로서 훨씬 계산이 쉽다고 느껴지더라구요.

이 책에서 느낀 장점111 

1. 글씨 크기가 적당하여 아이가 보기 편해 합니다.
2. 꾸준한 트레이닝을 한다면 계산이 쉬워질 것 같습니다.
3. 필산보다 암산의 편리함을 알게 됩니다.
4. 아이에게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도록 설명이 잘 되어있습니다.
5. 아이와 함께 함으로 게임방식으로 수를 접 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6. 초등학생 전학년에게 적합한 것 같습니다. 물론, 저학년 부터 접한다면 더 좋겠죠?

이 책에서 느낀 단점!!

1. 저학년 아이가 접하기에는 "제한시간"이 너무 짧다는것~<우리아이에게만 해당 되려나요??>

[책 수정해야 할 부분]

페이지 27쪽 = 4페이지를 19페이지로 바뀌어야 하구요.
페이지 30쪽 = 15페이지를 30페이지로 바뀌어야 합니다.
페이지 37쪽,38쪽,52쪽,99쪽 = 14페이지를 29페이지로 바뀌어야 한답니다.

이 책으로 인해 초보 암산왕의 길로 입문하게 되어서 매일 매일이 행복합니다.

2009/01/28 19:47 2009/01/28 19:47

코칭맘일지

코칭 맘 일지

자녀 이름: 마수빈

   1  28   18~  19 (60 )

과목: 수학

☞오늘의 목표는 무엇이었습니까? / 성적은 어땠나요?
방학숙제로 2학년1학기 문제를 선행 하고 있습니다.

☞어떤 문제를 힘들어 했나요?
덧셈과 뺄셈이 곂친 문제인데, 그림을 보고 알맞은 수를 구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했나요?
2학년문제를 선행하다보니 조금 어려워 하여 설명하여주고
밑에 제가 비슷한 문제를 하나 더 만들어서 혼자서 풀게 하였습니다.

어떤 칭찬을 했나요?
2학년 문제를 풀다보니 많이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 그래도 많이 틀리지 않고 풀수 있다는 것에 엄마는 많이 놀랬어. 우리아들 짱~ 멋지다.

☞아이에게 어떤 질문을 했나요?
"어때~ 이제는 이해가 되니? 다시 한번 풀어보니까 너의 생각은 어때? "

오늘의 코칭스코어

☞스코어를 10점 높이려면?

나의 만족도

아이의 만족도

90 / 100

90 / 100

2009/01/28 19:40 2009/01/28 19:40